cncand 발송준비 위치와 예상 도착시간
cncand 발송준비 위치와 예상 도착시간 해외에서 물건을 주문하시면 배송조회를 하면 국내와는 위치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. 그에 따라 당연히 처음보는 생소한 단어가 있을 수 있는데요. 그 중 하나가 cncand 발송준비 상태입니다.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cncand는 중국의 어느 지역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. cncand는 광저우에 있는 우체국을 의미하며, 해당 지역에 물건이 머물러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. 발송준비로 된 상태이면 대한민국으로 보낼 준비가 됐다는 것을 의미하며, 배를타고 한국까지 오는데 1~2주 정도가 소요됩니다. 그렇기 때문에 발송준비 상태부터 2주 정도를 기다린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. 단, 배를타고 오기 때문에 훨씬 더 지체가 될 수 있습니다. 물건이 한국으로 들어오면 국제우편물류센터에 도착하는데요. 배송조회를 했을 때 국제우편물류센터에 있으면 1~3일 내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중국에서 물건을 주문하면 역시나 중국에서 많이 머물러 있는 게 걱정이지 한국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안심입니다. 해외에서 물건을 주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당분간 까먹고 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. 지금까지 cncand 발송준비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. 스펠링이 cncand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글자이면 어쨌든 중국의 어느 지역의 우체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